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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져 밸리 가을 부동산, 5년만에 가장 활발한 마켓 (2014년 11월 9일자)

프레이져 밸리 가을 부동산, 5년만에 가장 활발한 마켓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협회는 10월간 MLS를 통하여1,448개의 매매를 통과시킴으로 작년 같은 달 1,2494개보다 16%증가, 올해 9월보다는 2%의 증가율을 보여주었다.  총 매매량도 계속 작년 수치를 넘어서며 지난 몇 달간 최근 5년 동안 가장 활발한 마켓 현황을 보이고 있다.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의 집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어 지난달 단독주택 매매율이 작년 대비 거의 5%나 증가하는 반면 콘도 매매는 같은 5% 감소를 하였고 이러한 선호도가 가격에도 그대로 반영된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MLS주택가격 지수에서 10월 단독주택의 가격은 $573,500으로 작년 같은 달 $551,400보다 4% 증가하였고 타운하우스는 작년 $295.500에서 $298,500으로 1%증가, 반면에 콘도는 매년 3.5% 정도씩 감소하여 작년 $199,500에서 $192,600으로 하락하였다.  지난 5년 동안 프레이져 밸리의 단독주택가격은 16.6% 증가, 타운하우스는 0.5% 증가로 거의 변화가 없었고 아파트 가격은 6% 감소하였다.  새로 개발되는 콘도 단지들의 유입과 구매 후 마켓에 다시 올라온 유닛들의 안정된 공급으로 인하여 사실상 바이어들로서는 최근 수년간 콘도가 이처럼 선택이 다양하고 가격이 낮은 적이 없었다.  벤쿠버 지역에서 더 이상 내 집을 소유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프레이져 밸리지역에 콘도가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10월간, 프레이져 밸리에 새 리스팅이 작년 2,336에서 3%증가, 2,395로 전체 리스팅이 8,807 작년 10월 9,047보다 3% 감소하였다.  일년 중 이맘때쯤에 전형적인 형태로 재고는 줄고 좋은 콸러티의 주택들이 빠른 속도로 제 가격을 찾아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LANGLEY

 

<단독주택>

10월 한달 간 Langley에서 118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19.2%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344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81,5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3.7%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Willoughby Heights로 47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나 아직 216채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다음으로는 Walnut Grove, Langley City, Brookwood 순으로 매매가 활발하였으며 60만불에서 70만불대의 집이 전체 단독주택 매매의 가장 많이 팔렸고 50만불에서 60만불의 집도 그 뒤를 이었다. 싸이즈도 2,000SF 에서 2,500SF의 집이 가장 많이 나가서 60-70만불대 2000-2500SF 그리고 방 3-4개, 화장실 3-4개 구조의 단독주택이 랭리에서 많이 매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은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62%의 가격으로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78.05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10월동안 Langley에서 86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59.3%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252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92,600으로 작년과 같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아파트>

10월간 Langley에서 53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43.2%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256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94,8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6.9% 감소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Walnut Grove와 Langley city가 랭리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었고 Willoughby Heights가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가격대별로는20만불에서 30만불대의 집이 가장 많이 팔렸고 다음이 30만불에서 40만불대로써 1,000SF미만의 20-30만불대, 방 2개 화장실 두개 구조의 타운이나 콘도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8.11%에 매매되었고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87.91일 걸렸다

 

ABBOTSFORD

 

<단독주택>

10월 한달 간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94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과 같았으며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27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443,1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3% 증가하였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 한 지역은 애버츠퍼드 웨스트( Abbotsford West)와 애버츠퍼드 이스트(Abbotsford East)로 10월 동안 각각 35개와 32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다. 40만불 이하의 집이 33개로 가장 많이 팔렸고 40-50만불 사이의 집도 29개가 팔려 그 다음을 차지했다. 

싸이즈별로는 2000-2500SF의 단독주택이 가장 많이 팔렸고 2500-3000SF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따라서 40만불 이하의 2000-2500SF, 방3-4개, 화장실 3-4개있는 집이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78%에 팔렸고 기간은 평균 58.16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10월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32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8.6%의 감소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20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21,6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2..5% 증가하였다.

 

<아파트>

10월간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37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27.5%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235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48,5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2% 증가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 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각각 24개와 15개의 프라퍼티가 팔렸으며 가격대는 20만불 이하, 싸이즈는 1000-1500SF, 방 2개 화장실 두 개의 구조가 대부분을 이루었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61%에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67.58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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