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nne Lee Macdonald Realty

Cell Ph. 604-308-6340 | EMAIL joanne@joanneleerealty.com |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마켓은 초봄 열기로 뜨겁다 (2015년 3월 8일자)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마켓은 초봄 열기로 뜨겁다

 

2월간 프레이져 밸리의 부동산 매매량은 1년 사이 21%가 증가하였다. 특히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중심으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며 작년 같은 달 1,102개였던 매매량이 지난달 MLS를 통하여 1,337개 매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 리스팅도 2,610개 올라와 총 7,864개의 리스팅이 활동 중으로 1월 7,307보다는 늘었으나 작년 8,210 보다는 4% 감소한 양이다.

이는 2007년 이래 가장 바쁜 마켓으로 예를 들어 랭리지역의 경우 단독주택을 파는 데에 한 달이 채 안 걸리고 모든 바이어에게 충분한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는 한편 이 같은 현상은 같은 지역에서도 동네마다 차이가 있으니 리얼터와 상담하기 바란다.

부동산 마켓이 얼마나 건강한가 는 리스팅 숫자 대비 얼마나 팔리는가, 그 비율에 근거를 두고 있다.  로어 메인랜드 전 지역에 걸쳐 균형이 잡혔을 때의 치수는 12%에서 20% 사이로 보고 있다.  다시 말하면 12% 이하일 때는 바이어 마켓으로 보고 20% 이상이면 샐러의 마켓이 되는 것이다.  2월간의 비율은 단독주택이 26%, 타운하우스가 22% 그리고 아파트가 12% 였다.

프레이져 밸리에서 대체적으로 가장 잘 팔린 집의 형태는 단독주택과 그 다음은 타운하우스로 그 이유는 보통 바이어들의 절반이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기도 했지만 단독주택의 가격이 프레이져 밸리에서는 벤쿠버에 비하면 훨씬 구매 가능한 가격대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프레이져 밸리에서 타운하우스를 사면 30만불 이하대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모기지 이자율 또한 매우 저렴한 때라 처음으로 주택을 구매하는 바이어들에게는 예산 대비 훨씬 나은 구매조건이 된다.

지난 2월 프레이져 밸리 단독주택의 가격은 $581,400으로 작년 $558,100 보다 4.2% 증가하였다.

타운하우스는 작년 $298,900 에서 $297,200으로 0.6% 감소하였고 콘도는 $193,200 에서 $189,700으로 1.8% 감소하였다. 단독주택이 팔리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 41일, 타운하우스는 55일로 작년보다 짧아진 반면 아파트를 파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 70일로 작년과 같았다.

 

 

 

 

LANGLEY

<단독주택>

2월 한달 간 Langley에서 106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량보다 24.7%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298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85,9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2.0%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Willoughby Heights와 Walnut Grove로 각각 36개와 23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며 각각 155개와 56개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36일이었다.

 

<타운하우스와 콘도>

2월 동안 Langley에서 71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77.5%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225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95,00으로 전년도보다 0.1% 낮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콘도는 51개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70%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콘도 리스팅이 21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93,7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6.0% 감소하였다.  타운하우스와 콘도는Willoughby Heights와 Langley city가 랭리 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었고Walnut Grove가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평균 71일이었다

 

ABBOTSFORD

<단독주택>

2월 한달 간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98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1.4% 늘었으며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343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450,2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3.9% 증가하였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 한 지역은 애버츠퍼드 이스트(Abbotsford East)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로 각각 38개와 30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다.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60일이었다.

 

<타운하우스와 콘도>

2월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40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7%의 감소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19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28,6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7.3% 증가하였다.

콘도는 25개가 매매됨으로써 2014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39.0%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콘도 리스팅이 250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50,5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10.6% 증가하였다.

타운하우스와 콘도는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와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각각 27개와 21개의 프라퍼티가 팔렸으며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73일 걸렸다.

 

 

Comments:
No comments

Post Your Comment:

* indicates required fields.
Your Name: *
Please note, your email will not be shown publicly
Your Email (will not be published): *
Comment: *
Please type the text as it appears ab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