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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마켓, 순조로운 새해 개막(2015년 2월 8일자)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마켓순조로운 새해 개막

 

2015년 1월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마켓은 정상적인 리스팅과 매매 수치를 보여주며 순조롭게 새해를 시작했다.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협회는 1월간 MLS를 통해 총 853개의 매매를 통과시켜 1년 전 같은 달에 비해 10%증가, 지난 12월 보다 21%적게 매매되어 대략 지난 10년 통계의 평균치를 보여주었다.

매년 마찬가지로 연말 연휴시즌을 지나며 부동산 시장이 약간 정체되는 현상이 있었으나 1월 중순께를 접어들며 첫 주택 구입자들을 비롯 많은 바이어들이 분주하게 부동산 사무실과 리얼터를 통해 구매의사와 구매 관련 질문들을 접수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모기지 이자율이 낮아진 것도 한 몫 하겠지만 전반적으로는 꾸준히 균형을 맞추어온 작년까지의 부동산 마켓으로 바이어들이 구매의지에 자신감을 더하게 되었고 그 것이 주택시장에 자연스럽게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겠다.

부동산 협회는 1월간 2,714개의 새 리스팅을 접수하여 작년 1월보다 1% 증가 지난 12월보다는 두 배에 가까운 수가 새 리스팅으로 올라왔다.  과거에 비추어 보자면 2015년 1월의 새 리스팅은 과거 10년 평균에 비해 5% 높은 수가 올라온 것으로써 동시에 이와 비슷한 수가 매매되었다. 

일반적으로 연초에는 활발한 봄 시장을 준비하며 물량이 충분히 나와 있는 게 보통이지만 올해의 다른 점은 중간 가격대의 단독주택 매매량이 계속 증가해 지난 해 말부터 조금씩 보여지던 집 부족 현상이 아직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1월간 프레이져 밸리에서 단독주택이 팔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지역별로 차이가 나 평균 30일에서 80일이었다.  수요와 공급 원리에 따른 이 가격과 일수의 차이와 이런 현상이 내 집을 팔거나 살 때에 나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 리얼터에게 자문을 구하기 바란다.

프레이져 밸리에서 1월 단독주택이 팔린 평균가격은 $571,700으로 작년 1월보다 3.5% 증가하였고 타운하우스는 $293,800으로 1.3%감소, 아파트는 매년 1.5%씩 감소하여 2015년 1월 평균가격이 $189,500 이었다.  

 

LANGLEY

<단독주택>

1월 한달 간 Langley에서 66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량보다 15.8%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261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80,0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2.0%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Willoughby Heights로 29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며 136채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다음으로는 Walnut Grove, Langley City, Aldergrove Langley 순으로 매매가 활발하였으며 60만불에서 70만불대의 집이 전체 단독주택 매매의 가장 많이 팔렸고 50만불에서 60만불의 집도 그 뒤를 이었다. 싸이즈도 2,000SF 에서 3,000SF의 집이 가장 많이 나가서 60-70만불대 2,000-3,000SF 그리고 방 3-4개, 화장실 3-4개 구조의 단독주택이 랭리에서 많이 매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은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61%의 가격으로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60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1월 동안 Langley에서 43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43.3%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191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89,800으로 전년도보다 1.9% 낮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아파트>

1월간 Langley에서 20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39.4%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204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97,4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4.9% 감소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Willoughby Heights와 Langley city가 랭리 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었고Walnut Grove가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가격대별로는20만불에서 30만불 대의 집이 가장 많이 팔렸고 다음이 30만불에서 40만불 대로써 1,000-1,500SF의 20-30불 대, 방 2개 화장실 두 개 구조의 타운이나 콘도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7.99%에 매매되었고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63일 걸렸다

 

ABBOTSFORD

<단독주택>

1월 한달 간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50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6.4% 늘었으며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338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437,8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3.0% 증가하였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 한 지역은 애버츠퍼드 이스트(Abbotsford East)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로 각각 20개와 13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다. 40만불-50만불 이하의 집이 25개로 가장 많이 팔렸고 40만불 이하의 집도 23개가 팔려 그 다음을 차지했다. 

싸이즈별로는2500-3000SF의 단독주택이 가장 많이 팔렸고2000-2500SF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따라서 40-50만불의2500-3000SF, 방3-4개, 화장실 3-4개있는 집이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7.93%에 팔렸고 기간은 평균 60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1월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24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20%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195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24,2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7% 증가하였다.

 

<아파트>

1월간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25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8.7%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183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48,9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8.2% 증가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와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각각 28개와 24개의 프라퍼티가 팔렸으며 가격대는 40만불 이하, 사이즈는 1000-1500SF, 방 2개 화장실 두 개의 구조가 대부분을 이루었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34%에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49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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