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nne Lee Macdonald Realty

Cell Ph. 604-308-6340 | EMAIL joanne@joanneleerealty.com |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프레이져밸리 마켓, 슬로우다운 기미는 안보여 (2015년 11월 9일자)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레이져밸리 마켓슬로우다운 기미는 안보여

 

프레이져 밸리 주택시장은 10월도 여전히 유리한 모기지 조건, 공급을 능가하는 바이어의 수요와 맞물려 강한 샐러의 마켓을 보여주었다. 10월간 MLS를 통하여 1,772개의 매매가 이루어져 작년 같은 달 1,448개보다 22%의 증가율을 보여주었다. 이는 10년 전, 2005년 부동산 경기가 최고치였을 때의 판매기록과 같은 수치이며 역사적으로는 1989년과 1992년에 이런 정도의 기록이 있었었다. 부동산 협회에서는 BC주가 이미 캐나다를 리드하는 꾸준한 경제성장을 계속해오고 있고 이러한 주택마켓 상황은 그에 따른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보고 있다.

프레이져 밸리에서 가장 수요가 강한 프라퍼티 형태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같은 땅을 포함한 집으로 지난 달의 경우 전체 주택 수요의 83%를 차지했다.  그 이유는 낮은 모기지 이자율과 쌓여가는 수요층,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프레이져 밸리 지역에서라면 집 값이 아직 그래도 사람들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 만한 가격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10월간 부동산 협회는 총 2,155개의 새 리스팅을 받아 작년 같은 달 리스팅 수에 비하여 10% 적었으며 현재 활동중인 총 리스팅은 6,535로 작년 8,807보다 26% 감소하였다.

리스팅이 적어지면 상대적으로 샐러들에게는 이로운 상황이 되는데 어떤 지역에서는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작년 이맘때의 공급량보다 반이나 심지어는 삼분의 일까지 떨어지는 현상도 일어났다.  집이 부족할수록 수요는 더욱 절실해져서 결국은  단독주택에 현저한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10월간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649,200로 작년 $573,500 보다 13.2% 증가하였고 타운하우스는 작년 $298,500에서 $313,700로 5.1%증가, 콘도가격은 $192,600에서 $203,100로 5.5% 증가하였다.

단독주택의 부족현상은 결과적으로 콘도마켓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다. 첫 집을 구입하는 바이어들에게는 타운하우스보다는 콘도를 고려해볼 것을 권한다. 왜냐하면 현재 새로 짓는 콘도나 리세일하는 콘도의 정보를 알고 보면 그 선택의 폭과 다양성이 타운하우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유리하며 가격도 평균 십 만불 이상 낮기 때문이다.  

 

SURREY

<단독주택>

10월 한달 간 써리(Surrey)에서 522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량보다 31.2% 증가하였고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735,9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13.6% 증가하였다.

써리(Surrey)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 한 지역은 이스트 뉴튼(East Newton)과 웨스트 뉴튼(West Newton)으로 각각 27개와 25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고 각각129개와 87개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베어 크릭 그린 팀버(Bear Creek Green Timber)와 플리트우드(Fleetwood Tynehead) 지역도 그 다음순위를 따랐다.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34일이었다.

 

<타운하우스와 콘도>

10월 써리에서 237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28.1%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333,5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4.0% 증가하였다.

콘도는 133개가 매매됨으로써 2014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41.5% 증가하였으며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15,3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5.6% 증가하였다.

타운하우스와 콘도는 웨스트 뉴튼(West Newton)와 설리번 스테이션(Sullivan Station) 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각각 17개와 14개의 프라퍼티가 팔렸으며 각각 155개와 65개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플리트우드(Fleetwood Tynehead) 지역도 매매가 활발하여 그 다음순위를 따랐다.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30일 걸렸다.

 

 

LANGLEY

<단독주택>

10월 한달 간 랭리에서 131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량보다 11%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172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649,4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11.7%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Willoughby Heights와 Walnut Grove로 각각 18개와 14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며 현재 각각 75개와 36개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32일이었다.

 

<타운하우스와 콘도>

10월 동안 랭리에서 53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38.4%의 감소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117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317,300로 전년도보다 8.4%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콘도는 43개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보다 18.9%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콘도 리스팅이 187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05,3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5.4% 감소하였다.  타운하우스와 콘도는Langley City와 Willoughby Heights 지역이 랭리 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며 각각 19개와 15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며 현재 각각 145개와 101개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Walnut Grove도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평균 32일이었다

 

 

Comments:
No comments

Post Your Comment:

* indicates required fields.
Your Name: *
Please note, your email will not be shown publicly
Your Email (will not be published): *
Comment: *
Please type the text as it appears ab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