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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여전히 샐러에게 유리한 마켓(2015년 10월 5일자)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여전히 샐러에게 유리한 마켓

 

지난 6개월간 프레이져 밸리의 마켓은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중심으로 여전히 샐러에게 유리한 마켓으로 꾸준히 최강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9월간 리얼 에스테이트 보드는 1,727 개의 거래를 통과시켜 작년 9월1, 419보다 매매율이22% 상승하였다.  9월의 매매기록은 2005년의 기록과 같은 수로 1992년의 가장 활발했던 최고기록에 버금가는 숫자이다.  프라퍼티 형태, 주로 단독주택이고 로케이션에 선호도가 있는 집이라면 매매가 왕성하게 이루어져 가격이 적절하게 매겨져 나온 집인 경우 어퍼가 여러 개가 들어와 거의 리스팅 한 가격이나 종종 그 이상의 가격으로 며칠 안에 집이 바로 팔리는 현상이 빈번히 일어났다.  매물을 눈 여겨 보고 있던 바이어들이라면 이미 지역에 따라서는 선택의 여지가 매우 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랭리의 일부 지역에서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의 공급 분량이 두 달 치도 안 남아있어 집을 사려면 상당한 정보력을 갖추고 준비하고 있어야 하며 정작 매매상황에 임박해서는 상당한 전략전을 펼쳐야 집 구매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9월간 프레이져 밸리에 활동중인 총 리스팅의 숫자는 7,122로 8월보다 4% 감소하였으며 작년9월에 비하면 22% 감소한 숫자이다.  이는 2006년 이래 가장 낮은 프라퍼티 재고의 숫자이다.

현재 가장 선택이 다양하게 남아있는 프라퍼티는 프레이져 밸리 내에 콘도마켓이다. 콘도 마켓은 샐러와 바이어간에 균형이 잡힌 상태로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바이어는 바이어대로 새로 지은 콘도나 리세일 콘도간에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좋고 샐러는 샐러대로 지난 수개월간 꾸준히 콘도가 안정적으로 판매됨으로 적은 폭으로나마 가격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으니 좋은 소식이다.

9월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639,500으로 작년 $569,800 보다 12.2% 증가하였고 타운하우스는 작년9월 $299,600에서 올해 9월 $308,900으로 3.1% 증가, 콘도 가격은 작년9월  $193,600 에서 올해 $197,500으로 2.0% 증가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소비자의 캐나다 경제 전반에 대한 확신과 프레이져 밸리 지역 부동산 마켓에 관련된 심리적인 자신감을 반영한다.  프레이져 밸리는 로어 메인랜드에서 가격면에서 아직은 벤쿠버만큼 비싸지 않고 해봄직한 가격대로 남아있는 지역이다.  다이나믹하게 급성장하고 있는 이 지역에 프라퍼티 구입은 현명한 투자라고 볼 수 있다.

 

 

LANGLEY

<단독주택>

9월 한달 간 Langley에서 130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량보다 17.1%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215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641,4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11.6%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Willoughby Heights와 Langley City 그리고 Walnut Grove로 각각 20, 19개와 18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며 현재 각각 99, 51개와 43개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25일이었다.

 

<타운하우스와 콘도>

9월 동안 Langley에서 70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2.8%의 감소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124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309,900로 전년도보다 5.2%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콘도는 50개가 매매됨으로 2014년 같은 달보다 28.2%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콘도 리스팅이 194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02,1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0.1% 감소하였다.  타운하우스와 콘도는Willoughby Heights와Langley City가 랭리 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며 각각 38개와 21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며 현재 각각 138개와 180개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Langley city도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평균 44일이었다

 

 

ABBOTSFORD

<단독주택>

9월 한달 간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135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42.1% 늘었으며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36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481,8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7.9% 증가하였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 한 지역은 애버츠퍼드 이스트(Abbotsford East)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로 각각 29개와 14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다.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34일이었다.

 

<타운하우스와 콘도>

9월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56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64.7%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14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28,200로 2014년 같은 달보다 3.8% 증가하였다.

콘도는 55개가 매매됨으로써 2014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25%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콘도 리스팅이 21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50,500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4.8% 증가하였다.

타운하우스와 콘도는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 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각각 17개와 22개의 프라퍼티가 팔렸으며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57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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