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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마켓 강세는 여름으로 이어지고 (2014년 8월 11일자)

부동산 마켓 강세는 여름으로 이어지고

 

지속되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의 수요는 7월 여름시장을 계속 달구며 지난 5년간 가장 바쁜 달이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부동산 협회 MLS는 7월간1615개의 매매를 통과시켜 작년 7월보다 11%, 지난 10년 평균 매매보다 1.4의 증가율을 보여주었다.  올해 내내 프레이져 밸리 마켓은 활동적이고 강한 움직임으로 이제 지난해의 슬럼프에서 벗어나 본래의 지속적인 안정된 마켓으로 완전히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7월간 프레이져 벨리에는 작년보다 2%줄어든 2,724개의 새 리스팅이 올라와 총 9,636개의 액티브 리스팅이 경합하였는데 이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8% 줄어든 양이다. 비록 예년에 비해 매매량은 평균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나 새 리스팅의 수가 예년의 같은 7월 평균치보다 7%나 현저히 줄었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집의 형태나 가격에 따라서는 공급이 모자라 결국 샐러의 마켓이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게 되면서 가격이 반등하여 화이트락, 싸우스써리, 노스델타, 랭리지역의 경우 단독주택의 벤치마크 가격이 작년에 이어 3%에서 6.6%까지 상승하였다. 
하지만 콘도의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바이어들은 작년보다 낮은 가격에 다양한 스타일의 콘도를 얼마든지 선택하여 고를 수가 있다.      
7월 프레이저 밸리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올라 $568,300을 기록하고있다. 타운하우스는 2% 올라 $298,500, 콘도는 3.6% 감소하여 $194,700이 평균 매매 가격이었다.

 

랭리(LANGLEY)

<단독주택>

7월 한달 간 랭리(Langley) 에서 131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5% 감소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20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74,8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3.0%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로 35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나 아직 194채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다음으로는 월너트 그로브(Walnut Grove),브룩우드(Brookwood), 랭리 시(Langley City) 순으로 매매가 활발하였으며 60만불에서 70만불대의 집이 가장 많이 팔렸고 50만불에서 60만불의 집도 그 뒤를 이었다. 싸이즈도 2,000SF 에서 2,500SF의 집이 가장 많이 나가서 60-70만불대 2000-2500SF 그리고 방 3-4개, 화장실 3-4개 구조의 단독주택이 랭리에서 많이 매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은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7.59%의 가격으로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35.32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7월 동안 랭리(Langley)에서 89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량보다 111.9%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298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93,70으로 작년보다 3.0% 증가하였다.

 

<아파트>

7월간 랭리(Langley)에서 42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20.0%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235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08,2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0.1% 증가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와 월너트 그로브(Walnut Grove) 가 랭리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었고 랭리 시(Langley city)가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가격대별로는20만불에서 30만불 대의 집이 가장 많이 팔렸고 30만불에서 40만불 대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이어서, 1,000-1500SF의 20-30만불 대, 방 2개 화장실 2개 구조의 타운이나 콘도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타운하우스나 아파트는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7.74%에 매매되었고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평균39.35일 걸렸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7월 한달 간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112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3.1%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60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442,8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3% 증가하였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 한 지역은 애버츠퍼드 이스트( Abbotsford East)와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로 각각 56개와 26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다. 40만불 이하의 집이 49개로 가장 많이 팔렸고 40-50만불 사이의 집도 32개가 팔려 그 다음을 차지했다.  

싸이즈별로는 2000-2500SF의 단독주택이 가장 많이 팔렸고 2500-3000SF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따라서 40만불 이하의 2000-2500SF, 방3-4개, 화장실 3-4개있는 집이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5.80%에 팔렸고 기간은 평균 41.75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7월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39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8.3% 증가율을 보이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200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12,9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11.8% 감소하였다.

 

<아파트>

7월간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44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8.3%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304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38,4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6.8% 감소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 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두 지역 모두 33개씩 팔렸으며 가격대는 20만불 이하, 싸이즈는 1000-1500SF, 방 2개 화장실 두 개의 구조가 대부분을 이루었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7-%에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58.22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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