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nne Lee Macdonald Realty

Cell Ph. 604-308-6340 | EMAIL joanne@joanneleerealty.com |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프레이저 밸리의 바이어들 대체로 만족 (2014년 7월 7일자)

프레이저 밸리의 바이어들 대체로 만족

 

2014년 6월 프레이저 밸리 MLS 보드는 총 1,668개의 매매를 통과시켜 작년보다 26%, 지난 5월보다는 2%의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여주었다. 현재로써 바이어들의 주택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낙천적이며 지난 3개월 동안 특히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에 대한 요구가 급등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최고의 바이어들은 보통 아이들이 있는 가정으로 낮은 모기지 이자율에 가격까지 저렴한 프레이저 밸리의 단독주택을 구입한 경우 결과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월간 벤치마크 가격은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콘도, 종합적으로 작년보다 1.3% 증가하였다.  단독주택은 $568,600으로 작년 6월보다 3% 증가하였으며 타운하우스는 $297,8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0.3% 감소, 아파트는 $197,000으로 2.7% 감소하였다. 현재 우리 마켓은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양상을 보여주는데 하나는 가격이 비싸지 않고 건축과 내장에서 중간 정도되는 평범한 수준의 단독주택과 다른 하나는 콘도와 고급 단독주택, 비싼 건축재료로 마무리를 마친 화려한 집들이 이것이다. 전자가 리스팅 나오기가 무섭게 바이어가 채가는 것에 비해 후자는 평균 세 달 이상으로 오래 끄는 경향이 있다.

내가 팔아야 할 집에 어디에 해당하는지 나는 어떤 집을 살 것인지 리얼터와 상담하기 바란다.  한편 프레이저 밸리에는 작년 같은 달보다 13% 많은 리스팅이 올라와서 현재 9,853개의 리스팅이 활동 중이다.

 

랭리(LANGLEY)

<단독주택>

6월 한달 간 랭리(Langley) 에서 152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8.6%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33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77,2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3.1%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로 47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나 아직 216채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다음으로는 월너트 그로브(Walnut Grove), 랭리 시(Langley City), 브룩우드(Brookwood) 순으로 매매가 활발하였으며 60만불에서 70만불대의 집이 전체 단독주택 매매의 가장 많이 팔렸고 50만불에서 60만불의 집도 그 뒤를 이었다. 사이즈도 2,000SF 에서 2,500SF의 집이 가장 많이 나가서 60-70만불대 2000-2500SF 그리고 방 3-4개, 화장실 3-4개 구조의 단독주택이 랭리에서 많이 매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은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62%의 가격으로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78.05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6월 동안 랭리(Langley)에서 88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27.5%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30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91,300으로 작년과 같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아파트>

6월간 랭리(Langley)에서 34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22.7%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246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13,7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0.8% 증가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월너트 그로브(Walnut Grove)와 랭리 시(Langley city)가 랭리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었고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가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가격대별로는20만 불에서 30만불 대의 집이 가장 많이 팔렸고 30만 불에서 40만불 대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이어서, 1,000SF미만의 20-30만불 대, 방 2개 화장실 두 개 구조의 타운이나 콘도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타운하우스나 아파트는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8.11%에 매매되었고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평균87.91일 걸렸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6월 한달 간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123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6%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80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445,0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9% 증가하였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 한 지역은 애버츠퍼드 이스트( Abbotsford East)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로 각각 61개와 29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다. 40만불 이하의 집이 45개로 가장 많이 팔렸고 40-50만불 사이의 집도 31개가 팔려 그 다음을 차지했다.  

싸이즈별로는 2000-2500SF의 단독주택이 가장 많이 팔렸고 2500-3000SF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따라서 40만불 이하의 2000-2500SF, 방3-4개, 화장실 3-4개있는 집이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5.91%에 팔렸고 기간은 평균 71.68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6월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48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9.7% 증가율을 보이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226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13,5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9.9% 감소하였다.

 

<아파트>

6월간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39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8.2%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322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39,3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4.7% 감소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 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각각 32개와 30개가 팔렸으며 가격대는 40만불 이하, 사이즈는 1000-1500SF, 방 2개 화장실 두 개의 구조가 대부분을 이루었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96%에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110.13일 걸렸다.

 

 

 

 

 

Comments:
No comments

Post Your Comment:

* indicates required fields.
Your Name: *
Please note, your email will not be shown publicly
Your Email (will not be published): *
Comment: *
Please type the text as it appears ab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