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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밸리 봄시장, 단독주택이 강세(2014년 6월 8일자)

프레이저 밸리 봄시장, 단독주택이 강세

 

5월 프레이저 밸리의 부동산 매매는 총 1,633개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 올해 4월보다 11% 증가한 치수로 2000년도 중반에 한창 마켓이 좋았을 적을 제외하고는 지난 7년간 통틀어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두 달 연속으로 단독주택이 나 타운하우스가 선택도 다양한 가운데 인기를 얻으며 매매물량이 풍성하였으며 단독주택의 경우 지역에 따라서는 이미 균형 잡힌 마켓을 지나 셀러의 마켓으로 돌아서 재고의 30%이상의 물량이 매매되기도 한다.  하지만 콘도는 사정이 달라 아직 대부분의 콘도는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 같은 호황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어가 좀 더 넓은 공간과 개인 취향을 살려 살수 있는 선택이 비교적 다양한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단독주택이 팔리는 가격에서도 반영되었는데 예를 들면 최소한 3%, 또는 인기가 있는 지역이며 그 이상의 비율로 가격이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다.

프레이저 밸리의 단독주택 벤치마크 가격은 3.1%증가, 작년 5월 $549,200에서 올해 5월 $566,400으로 증가하였으며 타운하우스는 $298,000에서 $297,300으로 0.2%, 콘도는 $203,400에서 $198,100으로 2.6% 감소하였다.  5월간 3,218개의 새 리스팅이 올라와 전체 리스팅이 9,870 개로 같은 달 보다 7% 적은 물량이었다.  지난 가을이래 양질의 집들이 좋은 가격에 많이 나와있다.  바이어에게는 최적의 시장이고 셀러라면 위의 두 조건-양질의 집에 좋은 가격-에 충족한다면 반드시 좋은 바이어를 만날 것이다.

 

랭리(LANGLEY)

<단독주택>

5월 한달 간 랭리(Langley) 에서 146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9%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64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76.0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3.9%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로 47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나 아직 216채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다음으로는 월너트 그로브(Walnut Grove), 랭리 시(Langley City), 브룩우드(Brookwood) 순으로 매매가 활발하였으며 60만불에서 70만불대의 집이 전체 단독주택 매매의 가장 많이 팔렸고 50만불에서 60만불의 집도 그 뒤를 이었다. 싸이즈도 2,000SF 에서 2,500SF의 집이 가장 많이 나가서 60-70만불대 2000-2500SF 그리고 방 3-4개, 화장실 3-4개 구조의 단독주택이 랭리에서 많이 매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은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62%의 가격으로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78.05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5월 동안 랭리(Langley)에서 77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3%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31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91,300으로 작년과 같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아파트>

5월간 랭리(Langley)에서 71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21.9%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241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17,7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3.4% 증가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월너트 그로브(Walnut Grove)와 랭리 시(Langley city)가 랭리지역 대부분의 매매를 이끌었고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가 그 뒤를 이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가격대별로는20만 불에서 30만불 대의 집이 가장 많이 팔렸고 30만 불에서 40만불 대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이어서, 1,000SF미만의 20-30만불 대, 방 2개 화장실 두 개 구조의 타운이나 콘도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타운하우스나 아파트는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8.11%에 매매되었고 팔리는 데에 드는 기간은 평균87.91일 걸렸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5월 한달 간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113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18.9% 증가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94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442,8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7% 증가하였다.

애버츠퍼드(Abbotsford) 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매매가 액티브한 지역은 애버츠퍼드 이스트( Abbotsford East)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로 각각 61개와 29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었다. 40만불 이하의 집이 45개로 가장 많이 팔렸고 40-50만불 사이의 집도 31개가 팔려 그 다음을 차지했다.  

싸이즈별로는 2000-2500SF의 단독주택이 가장 많이 팔렸고 2500-3000SF의 집이 다음으로 뒤를 따라서 40만불 이하의 2000-2500SF, 방3-4개, 화장실 3-4개있는 집이 애버츠퍼드(Abbotsford) 단독주택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5.91%에 팔렸고 기간은 평균 71.68일 걸렸다.

 

<타운하우스>

5월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44개의 타운하우스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5.7% 증가율을 보이며 현재 활동중인 타운하우스 리스팅이 227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210,9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10.2% 감소하였다.

 

<아파트>

5월간 애버츠퍼드(Abbotsford)에서 34개의 아파트가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달 매매 량보다 37.0% 감소하였으며 현재 활동중인 아파트 리스팅이 296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140,900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6.1% 감소하였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센트럴 애버츠퍼드(Central Abbotsford)와 애버츠퍼드 웨스트(Abbotsford West) 지역이 가장 활발하여 각각 32개와 30개가 팔렸으며 가격대는 40만불 이하, 싸이즈는 1000-1500SF, 방 2개 화장실 두 개의 구조가 대부분을 이루었다.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의 96.96%에 매매되었고 팔리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110.13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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